지역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우리 지역을 홍보하게 만들 방법은 없을까요?
대전시는 캐릭터를 단순히 보여주는 것에서 나아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콘텐츠를 준비했습니다.
💡어떤 전략이었나요?
정보 전달과 놀이를 결합한 AR 인터랙션
사용자의 고개 움직임에 반응하는 AR 퀴즈 필터를 제작했습니다.
AR 페이스 트래킹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고개 움직임으로 대전에 대한 퀴즈를 풀면,
보상으로 얼굴에 '꿈돌이 페이스 필터'가 적용되는데요,
정보 습득과 보상이 연결되는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시민이 직접 만드는 트렌디한 지역 브랜딩
시민들이 필터가 적용된 자신의 모습을 SNS에 공유하며
자발적 홍보대사가 되었습니다.
딱딱한 정책 정보를 '놀이'로 변환해 소통의 문턱을 낮추고,
대전의 젊고 활기찬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