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게임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방법은 뭘까요?
해당 캠페인은 유저의 분신인 '캐릭터'를 실제 공간의 주인공으로 소환했습니다.
💡어떤 전략이었나요?
유저의 캐릭터를 공간의 주인공으로 세우는 인터랙티브 시스템
오픈 전부터 서울 하늘에 포털이 열리는 초현실 AI 광고로 기대감을 확 끌어올렸고요!
현장에서는 유저가 QR로 접속해 내 사진으로 캐릭터를 만들거나 꾸미고
대형 미디어 월에 실시간으로 띄우는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내가 만든 용사로 실제 게임까지 즐길 수 있게 하니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죠 🎮
💭결과는 어땠을까요?
관찰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강력한 '광경'
미디어 월을 가득 채운 다른 사람들의 캐릭터를 보면
와, 나도 저 사이에 끼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거든요.
남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광경'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어,
구경만 하던 사람들을 참여자로 바꾸고 머무는 시간도 확 늘려주었답니다.